한자 '聾'은 '귀(耳)'와 '롱(龍)'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귀(耳)'는 소리와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龍'은 소리가 크고 강하다는 의미를 더해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상태, 즉 '귀먹다'라는 뜻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