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한자
한자 '陵'은 '阝' (언덕이나 산을 나타내는 부수)와 '夌' (발을 내딛는 모양을 본뜬 글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阝'는 땅이나 산과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夌'은 움직임을 뜻해, 함께 모여 '언덕 위를 걷는 모습'을 표현하여 '언덕'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