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한자 '逗'는 '辶'(쉬엄쉬엄 걸을 주)와 '豆'(콩 두)로 이루어졌습니다. '辶'는 길이나 움직임을 나타내고, '豆'는 콩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소리와 의미를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길 위에서 잠시 머무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